반응형


임신을 위해서 힐링 프로그램을 받고 있는데,

이번주는 새로 도입된 사운드 힐링과 치료인 레이키를 병행한 치료였습니다.

사운드 힐링이란 것은 진동을 통해서 몸에 부분에 있는 에너지 파장을 올바르게 바꾸어 주는 치료라고 힐러님이 설명해 주셨는데요.

사운드 힐링이라는 것을 검색해 보니, 제가 얼마전 인상깊게 읽었던 왓칭이라는 책의 내용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네요.

사실 몸이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무인 공간에 에너지들이 모여 생긴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사실 핵과 전자 사이에도 핵이 축구공이라고 하면 전자는 축구장 크기 만큼 멀리서 돌고 있는데

우리는 빈공간을 인지 못할까 라는 생각을 하면 우리가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물질이 에너지인데

그것을 인간의 한계로서 그것을 인식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픈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에너지 순환이 바르거나 깨끗하지 않다는 뜻인데,

사운드 힐링은 그런 부분의 파장을 건들 있는 에너지 치료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힐러님이 먼저 사운드 힐링 기구? 치니 맑은 소리가 들렸는데요, ! 소리가 좋긴 하지만 이게 뭐가 좋지?

라고 생각했는데 찬찬히 변화를 일으키는 같아요 왜냐하면 치료가 끝난 후에도 계속 소리의 잔상이 남아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신이 맑아지고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소리굽쇠? 처럼 생긴 것을 치고 각각의 귀에 다가 했는데 힐러님이 말씀해 주시기를 귀에 각각 다른 주파수를 보내서 치유의 효과가 일어날 있게 한다고 합니다

복잡한 생각이 있을때 그런 잡생각이 사라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금속 소리에 귀기울일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다음에는 진동으로 약한 부위, 혈자리를 찾아서 부분을 소리굽쇠? 같은 것을 대어서 치유하는 것을 했습니다./

진동이 그냥 기계로 하는 진동과는 달리 은은한 소리와 함께 진짜 진동을 혈자리에 다가 직접 대어서 치유 하니 

아침에 속이 꽉막힌 느낌이 들었는데 장기들이 꿀럭 거리며 움직이는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레이키 치료와 함께 제니센이라는 것을 했는데요

제니센을 할때 특히 쪽과 난소를 연결하는 부분에 갖다 대기만 하면 엄청 뻐근하고 아픈것이 느껴졌는데

이번에도 역시 느낄 있었습니다. 레이키와 제니센을 병행하면서 받을때 마음이 편안해 져서

쉬면서 잠도 들었었는데 오른쪽 발가락 부분중 한개 제니센을 할때 너무 아파서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자주 자극을 주면 부분에 혈이 돌고 에너지 순환이 되며 점점 좋아질 같습니다

자궁관련 질환이 있어 피곤함을 자주 느꼈는데

힐링을 받고 나서 부터 피곤하고 좋은 기분을 오래 유지 있는 같습니다.

집에 돌아오고 나서도 사운드 힐링 다시 한번 받고 싶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힐러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