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청춘 남녀들에게 카톡은 썸으로 가는 첫 시작이다.

그래서일까?

친구들에게 카톡을 보여주며

잘 될까? 어떤거 같아? 라고 묻곤 한다.


카톡 대화에서 썸이 될지 쌈이 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흔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썸의 징조는 3가지다.

썸의 징조가 많으면,

괜히 설레고, 두근거릴 수 있다.


하지만 썸의 징조가 많다고 해도,

원래 그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

오해를 살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래서 썸인줄 알았다가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럼 가능성이 높은 썸의 징조는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가능 높은 가능성의 썸 징조는

호기심이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갖게되면

당연히 궁금해진다.


하루일과가 궁금하고, 알아가고 싶다.

알려면 계속해서 물어볼 수 밖에 없다.

톡의 양이나 속도나 표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내용이냐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정말 빠르게 톡이 오고, 양도 많이 오는데

그 내용이 죄다 자기 얘기 뿐이라면

그저 나는 그 한풀이나 자랑을 듣는 용도일 뿐이다.


나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궁금해 하는 내용이라면

썸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사람이 당신을 좋아하는지 궁금하다고?

당신에 대해 많이 물어보는지 확인해 봐라.


반응형

'창고 > 아무개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취준생의 착각  (0) 2018.06.13
일을 잘한다는 것  (0) 2018.06.12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할까?[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조언]  (0) 2018.06.07
WHO by 심규선  (0) 2018.05.13
지루한 사람  (0) 2018.05.06